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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데뷔 21주년을 기념하는 음반을 발매한다.
윤일상은 내년 1월 중 지난 21년 동안 작곡가로 활동하며 만들었던 히트곡을 담아 프로젝트 앨범으로 출시한다.
이번 앨범에는 국내·외 유명 아트스트들이 참여해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윤일상의 히트곡을 부른다. 아직까지 어떤 가수가 어떤 노래를 부를지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아 기대감을 높였다.
앨범 제작자인 랜스는 "윤일상 작곡가와 친분이 두터운 김건모, 김범수, 이은미 외에도 영국의 폴포츠, 슈퍼주니어, 10cm, 노브레인 등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어 "인디와 메이저, 기성 가수와 아이돌 가수 등을 망라한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 국내 유명 프로듀서 및 작곡가들이 총 출동해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 앨범은 발매에 앞서 1월 초부터 2~3주 간격으로 디지털 싱글 형태로 2곡씩 공개될 예정이다.
[데뷔 21주년 기념 앨범을 발매하는 작곡가 윤일상.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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