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하진 기자] 넥센히어로즈 투수 정회찬(24)과 내야수 정범수(19)가 군복무에 임한다.
넥센은 27일 "정회찬, 정범수가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받은 뒤 경찰청 야구단 소속 선수로 복무한다.
[넥센 정회찬(왼쪽)-정범수. 사진 = 넥센히어로즈 제공]
김하진 기자 hajin0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