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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2AM 멤버 조권이 콘서트에서 열정의 무대를 선사하다 영광의 상처를 입었다.
조권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끝났다. 조리트니 권피어스를 성공적으로 보여 드릴 수 있어서 뿌듯. 하지만 영광의 멍이.. 목도 안 돌아가 허리도 안 돌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권의 양쪽 무릎은 빨갛게 피멍이 들어있다. '조리트니 권피어스' 변신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조권의 열정이 그대로 묻어났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리트니 권피어스로 변신한 조권에게 박수를" "연습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요" "공연 너무 즐거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권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열린 2AM의 콘서트 '크리스마스를 부탁해'의 개인 무대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틸 더 월드 엔드(Till the world Ends)'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릎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한 조권. 사진 = 조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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