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치마 길이에 따른 여성의 이미지를 알려주는 스타킹이 등장했다.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16유로(약 2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이 검은색 스타킹은 치마 길이에 따른 여성의 이미지를 단어들로 표현했다. 치마가 여기까지 내려오면 '이미지가 어떻다'는 걸 한마디 형용사로 스타킹에 표현해놨다.
가장 아래 부분에 표현된 단어는 '얌전한(demure)'이고, 치마길이가 짧아질수록 '신중한(discreet) '미묘한(subtle)' '감각적인(sensual)' '유혹적인(seductive)' '대담한(daring)' '건방진(cheeky)' 그리고 '위험한(dangerous)'등의 단계로 표시됐다.
해외 SNS를 통해 퍼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발하고 재미있다"는 반응과 더불어 명몇 기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치마길이에 따른 이미지 기준 제시한 스타킹. 사진 = 페이스북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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