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이성배(30) 아나운서가 연인 탁예은(27)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28일 한 방송관계자는 "이성배 아나운서가 탁예은과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며 갑작스럽게 제기된 결별설을 해명했다.
이 아나운서와 탁예은은 지난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 9월 이 아나운서가 MBC FM4U '홍은희의 음악동네'에 출연 "3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6개월간 만났다"고 말하며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일반인이라던 여자친구가 탁예은으로 밝혀졌고, 이 아나운서가 당시 방송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탁예은을 배려하기 위해 '일반인'이라고 표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아나운서는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후 삼성전자 IT 마케팅팀을 거쳐 2008년 MBC에 입사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생방송 금요와이드' 등에 출연했다.
탁예은은 SBS '짝' 신년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KBSN '인사이드 스포츠'를 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과 함께 진행했다.
[이성배 아나운서(왼쪽)-탁예은. 사진= MBC, KBSN]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