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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섹시스타 리한나와 염문설에 휩싸여 '제2의 제이 지-비욘세 커플'로 관심을 모았던 팝스타 어셔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지난 4월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은 리한나와 어셔가 미국 뉴욕의 호텔에서 키스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고 함께 밤을 보냈다고 보도해 두 사람의 염문설이 퍼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어셔는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리한나는 아름다운 여성이고 그녀와 키스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친한 동료이자 여동생 같은 존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특별한 관계로 만나는 사람은 없다. 호감이 가는 여성이 몇 명 있어 지켜보고 있다"며 리한나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어셔는 2007년 스타일리스트 타메카 포스터와 결혼했으나 결혼 2년 만인 2009년 이혼했다.
[어셔(왼쪽)와 리한나. 사진 = 현대카드,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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