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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광수가 이민정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 착각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광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이민정이 나에게 관심 있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연인 즉 이날 이민정은 "남자를 유혹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 이성적으로 호감있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밥을 먹었는지, 잠을 잘 자는지, 사소한 것들을 묻고 그 사람에
이광수의 고백에 앞서 이민정이 먼저 남자를 유혹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고 밝혀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민정은 자신이 이성적으로 호감 있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밥은 잘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사소한 것들을 묻고, 무엇보다 그 사람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면서 관심을 표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관심이 없는 상대가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지 않냐고 묻자 이민정은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에게는 확실하게 티를 낸다고 밝히며 이광수도 자신의 그런 태도를 느꼈을 것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광수는 당황해하며 사실 자신은 이민정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줄 알았다고 고백해 또 한 번 사람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정진은 이광수가 나중에 여배우들과 수많은 스캔들을 낼 것이라고 예언해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이는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밤 11:15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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