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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SBS 최기환 아나운서가 29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영상대전'에서 올해의 포토제닉상을 수상하며 "잘생겨서 받는 상으로 알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올해의 포토제닉' 수상자는 KBS, MBC, SBS, EBS, OBS 등 지상파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카메라 감독들의 투표를 거쳐 선정됐으며 올 한해 동안 해당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발휘했을뿐 아니라 방송 카메라에서도 영상미가 탁월한 스타에게 시상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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