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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가수 알리의 ‘촌스럽게 굴지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김세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촌스럽게 굴지마’에서 배우 전태수와 호흡을 맞춘 오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가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그 주인공은 신인 배우 김세정(25)으로 큰 눈망울의 귀여운 외모와 함께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세정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사랑하는 남자와의 행복한 연인의 모습과 함께 이별에 대한 추억에 아파하는 여자의 애절한 연기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한편, 목욕신에서는 어깨를 과감히 드러내는 등 섹시한 매력 또한 과시했다.
김세정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 평소 친하게 지내고 있는 알리 언니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며 “뮤직비디오는 처음 촬영한 것이라 긴장되기도 했지만 창 감독님을 비롯 함께 출연한 전태수 선배님과 알리 언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정은 지난 2008년 여성용품 CF로 데뷔 이 후, 영화 ‘거위의 꿈’, ‘멈출 수 없어 뿐만 아니라각종 CF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한편, 김세정은 내년 상반기 KBS에서 방영될 예정인 시트콤을 비롯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방영되는 ‘수취인불명 – 편지’ 등에 출연하는 등 2012년을 앞두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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