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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김범이 드디어 천사가 된다.
3일 밤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하 빠담빠담.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 10회에서는 날개 잃은 인간적인 천사 국수(김범 분)가 하늘을 날 예정이다.
강칠(정우성 분)의 수호천사인 국수는 스스로 천사라고 외치는 귀엽고 엉뚱한 4차원. 사실 그간 국수의 정체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일었고, 극 중에서도 국수의 존재에 대해서 아무도 믿지 않았다.
강칠은 자신의 수호천사를 자청하는 그를 안타까운 눈초리와 엉뚱하다는 시선으로 바라보기 일쑤였다.
제작진은 "오늘 밤(3일) 방송될 '빠담빠담'에서는 천사의 모습을 갖춘 국수의 모습을 강칠이 직접 목격하고, 강칠에게 기적이 실존했음을 일깨워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국수가 하늘을 날기 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통해 과연 그가 완벽한 천사가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김범. 사진 = JT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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