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난폭한 로맨스' 이동욱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베드신이 화제다.
2월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에서는 무열(이동욱)과 종희(제시카)의 키스신 이후 상황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장면에서는 무열과 종희가 소파에서 침대로 자리를 옮겨 진한 키스를 나누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하지만 곧 고양이가 울부짖는 소리에 두 사람은 키스를 멈췄다.
이에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충격의 키스신에 이어 이번에는 베드신까지"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한 고양이...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열은 종희에 대해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더 그리운 것 같다"고 속내를 말하면서 은재(이시영)를 떠올려 그들의 삼각관계에 여운을 남겼다.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베드신을 연출한 이동욱과 제시카. 사진 = KBS 방송 캡처]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