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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실력파 감성밴드 넬(김종완, 이재경, 이정훈, 정재원)이 돌아온다.
넬은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현재 신보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넬은 지난 2008년 11월 마지막 앨범 발표 후 멤버들의 군 입대로 컴백이 늦어졌다.
넬은 오랜만에 컴백인 만큼 앨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 28일 앨범 스트링 녹음 작업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는 넬은 폴 매카트니, 노라존스 등이 녹음을 진행했던 아바타 스튜디오에서 녹음한다.
넬의 소속사인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넬은 현재 새 앨범 녹음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뉴욕행은 앞으로 발매될 새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넬은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멤버 김종완의 녹음실 사진이 공개 돼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4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감성밴드 넬. 사진 = 민트페이퍼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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