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배우 김수현(24)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영국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1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김수현은 각종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영국 드라마 '스킨스'에서 에피 역할로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친숙한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꼽았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국 내에서 엠마 왓슨과 함께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여배우로 몽환적이고 퇴폐적인 느낌의 신비로운 매력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특히 브라질 혼혈 출신인 그는 여러 스펙트럼을 넘나드는 팔색조의 배우로도 유명하다. 영화 '타이탄', '폭풍의 언덕' 등으로 때로는 청순하고 때로는 섹시한 모습을 탄탄한 연기력과 아울러 선보였다. 현재 그는 3살 연상의 영화배우 엘리엇 티튼서와 4년째 사귀고 있다.
[사진 = '스킨스' 캡처]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