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KIA 선발투수 라미레즈가 21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2회말 1실점 한 뒤 힘들어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