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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이미숙(52)의 외모 자신감 발언이 화제다.
이미숙은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 드라마 '사랑비'에 출연 중인 배우들과 함께 등장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는 이미숙은 이날 "20대 시절, 윤아보다 예뻤다?"라는 질문에 주저없이 긍정의 답을 했다. 이어 그는 "예쁘다 안 예쁘다를 떠나서 그냥 늘 예쁜 것처럼 생각하고 살았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한류스타로 거듭나고 싶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이미숙은 "(윤아의) 극중 모습이 청초하고 웃겨 나와 닮았다"라고도 말했다.
이날 방송 이후 네티즌은 "지금도 윤아만큼 예쁘다", "당당한 모습이 보기좋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일부는 20대 시절 이미숙의 사진을 찾아보기도 했다.
[사진='연예가 중계' 방송화면 캡처]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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