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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삼촌팬들의 남다른 애정 공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는 가수 원미연, 조갑경, 미쓰에이의 수지, 포미닛의 소현, 씨스타의 효린과 보라가 참여해 '수지vs수지' 스페셜로 진행됐다.
평소 뛰어난 가창력과 섹시함으로 삼촌팬들의 지지가 남다른 씨스타는 재력가 삼촌팬에게 깜짝 놀랄 만한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씨스타 멤버들은 동료 소유가 명품백과 거액의 현금 선물이 들어있는 고급 캐리어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출연진은 남다른 삼촌팬들의 애정 공세에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날 녹화서 씨스타는 수많은 삼촌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바 있는 섹시 의자 댄스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수지vs수지' 스페셜로 꾸며지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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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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