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안양(경기) 한혁승 기자] 동부 윤호영(가운데)이 4일 저녁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남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KGC와 동부 경기에 상대 수비를 뚫고 슛을 넣었다.
동부 김주성이 1쿼터 종료 1분 15초를 남기고 3반칙에 항의하다 테크니컬파울 판정을 받았다. 김주성이 쉬고 있는 가운데 윤호영이 다득점을 성공시켰다.
마이데일리 pres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