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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컴백과 동시 중국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포미닛은 지난 9일 발표한 신곡 '볼륨업'으로 중국 최대 음악 뮤직비디오 사이트 인웨타이 둘째주 집계에서 한국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중국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포미닛의 인기는 뜨거웠다. 포미닛은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스트리밍, 다운로드, 댓글 수 등 높은 숫자를 기록하며 각종 차트의 정상을 휩쓸었다.
또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 컴백 일주일만에 1위에 오르며 국내·외를 넘나들며 선전을 펼쳤다.
세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볼륨업'은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라도의 공동작으로, 색소폰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포미닛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만나 매력이 더해졌다.
[중국 최대 음악 뮤직비디오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포미닛. 사진 = 큐브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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