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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박진영에 이어 양현석도 '힐링'에 나선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최영인 CP는 1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양현석씨가 박진영씨에 이어 '힐링캠프' 게스트로 출연한다. 2일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은 박진영과 함께 지난 4월 29일 끝난 SBS '일요일이 좋다'의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호흡을 맞춰왔다. '힐링캠프'는 박진영에 이어 양현석까지 캐스팅에 성공하면서 막강 섭외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로써 양현석은 과거 문화대통령으로 불렸던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에서 한류열풍을 주도하는 K팝 제작자로 성공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인생사와 아내 이은주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해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K팝스타'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유와 느낀 점, 에피소드 등이 박진영 편과 맞물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힐링캠프'는 빅뱅, 이효리, 차인표, 최민식 등 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는 이슈메이커들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월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힐링캠프'에 출연하는 양현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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