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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이민호가 여성들이 뽑은 ‘5월에 가장 소개팅을 하고 싶은 연예인’ 1위로 등극했다.
소셜데이팅 업체 뒤태닷컴은 사이트 내 여성회원을 상대로 이 같은 주제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고,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이민호는 KBS '꽃보다 남자', SBS '시티헌터' 등의 드라마와 각종 CF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최근에는 8월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신의'에서 호위무사 최영 대장 역을 맡으면서,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장군 어깨'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뒤태닷컴 측은 "이와 관련하여 이민호씨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손수건을 현재 진행중인 뒤태닷컴의 '행운의 선물 편지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에게 증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호. 사진 = 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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