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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뮤지컬 배우 김선영과 김우형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정성화가 축하 인사를 보냈다.
정성화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제가 너무너무 존경하는 두 배우가 결혼하는 날입니다"라며 "아! 지킬과 루시의 결혼식이네요. 축하축하해주세요. 축가를 엠마(조정은)가 한다는"이라며 축하글을 남겼다.
또 정성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우형, 김선영 커플의 결혼식 사회멘트 중에 여러분의 멘션중 몇 개를 발표할까 해요!! 축하 멘션 부탁해요!"라는 글을 올리며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선영은 1999년 뮤지컬 '페임'으로 데뷔한 후 '맨 오브 라만차', '지킬앤하이드', '엘리자벳'에 출연했다. 2005년 '그리스'로 데뷔한 김우형은 '미스사이공', '아이다', '지킬앤하이드' 등의 무대에 올랐다.
[정성화(위), 김선영-김우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PL엔터테인먼트 제공]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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