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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하루 쇼핑비용만 250만 원을 쓰는 쇼핑중독 여성이 나타났다.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는 쇼핑올인녀 이록연씨가 등장했다.
화성인은 하루에 쇼핑을 위해 250만원을 사용했다. 그녀는 두손 가득 쇼핑을 하고 귀가했고, 집앞에는 인터넷 쇼핑몰로 주문한 쇼핑백이 가득했다.
화성인의 집에 위치한 드레스룸은 신발, 옷 등이 줄지어 있어 마치 연예인을 연상케했다. 그녀는 "명품을 사면 여러 벌 못 산다"며 "저렴한 옷을 나만의 스타일로 여러 벌 구입하는 편"이라고 쇼핑 철학을 밝혔다.
그녀는 쇼핑에 중독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은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저축하지만 난 현재가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쇼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성인 쇼핑중독녀. 사진 = tvN 방송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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