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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소박한 소개팅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제시카는 패션지 엘르 6월호와의 차가워 보이는 모습과 실제로도 무서울 것 같은 첫인상과는 다르게 지인들에게는 ‘허당’, ‘진국’이라고 불리는 자신의 반전미에 대해 공개했다.
또, 제시카는 “소녀시절부터 숙녀가 된 지금까지 소개팅 한번 못했다”고 말하며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먹고 함께 놀이동산을 가는 평범한 소개팅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사람들이 몰라봐 줘서 아쉬운 ‘나만 아는 제시카’의 모습이 있냐는 질문에 “그건 본인만 알고 있어야 비밀이 되는 것 아니냐?”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언젠가는 지금 자신의 집처럼 웃음이 많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말하는 제시카와 여성 의류 브랜드 커밍 스텝이 함께 한 화보 인터뷰는 엘르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시카. 사진 = 엘르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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