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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 출연하는 효연의 무대를 보고 감동을 전했다.
효연을 응원차 방문한 티파니는 '댄싱스타2'에 출연하는 효연에게 각별한 애정을 과시 했다. 특히 생방송 무대 직전 효연을 만난 티파니는 제작진에게 "TV에서 효연이 춤추는 무대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 났다"고 말해 그동안 효연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짐작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효연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티파니와 효연의 무대 뒤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파니는 "요즘 효연이 '댄싱스타2'에 출연하고 있다. 우리 노래에 맞춰 효연이 멋진 춤 실력으로 룸바를 추면 좋겠다"고 타 방송에서 밝히는 등 효연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최고점을 차지한 효연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는 25일 밤 9시 55분 공개된다.
['댄싱스타2' 무대를 찾은 티파니(왼쪽)와 효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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