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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배우 김선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박지성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서로의 호칭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선아는 "벌써 박지성과 10년을 알고 지냈다. 서로 별 이야기 안 하는 것 같으면서도 친구처럼 잘 지낸다"며 "지성이는 (저에게) 누나, 저는 박군!"이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출연 중인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첫 날부터 높은 구두를 신고 하루 종일 뛰어 다녀서 결국 다리 인대가 나갔다"며 예쁜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더라는 의외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 외에도 김선아는 박지성에게 보내는 특별 영상편지, '아이두 아이두'에서 화제가 됐던 배우 이장우와의 첫 베드신 뒷이야기도 전했다. 방송은 10일 오후 4시 30분.
[축구선수 박지성과의 친분을 과시한 김선아.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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