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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의 데이비드 오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데이비드 오는 '위대한 탄생'에서 만나 같은 꿈을 키워온 이미소를 위해 걸그룹 글램(GLAM)의 SBS-MTV '리얼 뮤직 드라마 GLAM'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데이비드 오는 힐러리 더프(Hilary Duff)의 '웨이크 업'(Wake up)을 자신만의 색깔로 부르며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앞서 데이비드 오는 '위대한 탄생'에서 방시혁의 멘티로 발탁 돼 최종 TOOP5까지 진출했고 이후 방시혁 사단에 합류해 이미소와 함께 트레이닝을 받은 바 있다.
데이비드오의 방송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랜만이다, 그 동안 뭐하고 지냈을까?"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13일 오후 8시 30분.
[이미소(아래)를 위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데이비드 오. 사진 = 쏘스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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