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아이돌 그룹 에이젝스 멤버 윤영이 방송 후 대기실을 청소하며 '청소돌'에 등극했다.
28일 에이젝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23일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녹화 현장에서 촬영됐다.
사진에는 녹화가 끝난 후 홀로 대기실을 청소하고 있는 윤영의 모습이 담겼다. 윤영은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는 물론 일회용 패트병까지 알뜰하게 모아 분리수거 하는 세심한 면모를 발휘하며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
사진을 게재한 작성자는 '절대 연출된 사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라는 내용과 함께 '꼼꼼한 성격의 윤영이 항상 나서서 대기실 정리정돈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최고 개념돌" "깔끔한 성격인가봐요" "얼굴도 마음도 모두 훈훈"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영이 속한 에이젝스는 데뷔 타이틀곡 '원포유'(ONE 4 U)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기실을 청소중인 에이젝스 윤영.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