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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박완규가 2012 런던올림픽에서 뛰고 있는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응원곡을 발표했다.
박완규는 31일 여자핸드볼 대표팀을 응원하는 ‘돈트 세이’(Don't say) 앨범을 발표, 수익금 전액을 대한 핸드볼 협회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돈트 세이’는 강렬한 록 비트가 중심인 팝 메탈곡이다. 박완규의 팬클럽 R.W.N.D.(Rock will never die!)와 핸드볼 협회 공식 서포터즈 100여 명이 함께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 연출, 촬영해 의미를 더했다.
박완규는 “여자핸드볼팀을 대표로 모든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게 온 마음으로 노래하는 것이 그들을 위한 최고의 응원”이라면서 “태극마크를 달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열심히 땀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찬사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완규는 향후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경기할 때마다 팬들과 함께 응원곡을 부르며 응원 열기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응원곡을 발표한 가수 박완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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