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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여성 듀오 주비스(하나, 주리)가 지상파 첫 데뷔 신고식을 치룬다.
4일 소속사 측은 "오늘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여성듀오 주비스가 타이틀곡 '이젠 사랑할래'로 지상파 첫 데뷔를 알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여성듀오 주비스는 걸그룹 티아라 초기 멤버 하나(이지애)와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이아시로 활약했던 주리(이주리)로 결성됐다.
주비스의 데뷔곡 '이젠 사랑할래'는 작곡가 노는 어린이(김원현), 황금두현(김두현)콤비가 만든 곡으로 록적인 기타사운드와 감성적인 분위기가 강조된 힙합풍 발라드 곡이다.
지상파 첫 데뷔를 앞둔 주비스는 "지난 1년 동안 준비해 온 주비스의 음악을 드디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알릴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긴장되고 떨리지만 꼭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비스의 소속사 식구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는 자매그룹 주비스를 위해 '쇼! 음악중심'의 무대에서 랩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선다.
[신예 여성듀오 주비스. 사진 = 드림티 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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