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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이하늬(29)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오전 한 매체가 보도한 이하늬의 열애설과 관련,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전에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현재 이하늬 씨는 남자친구가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인에게도 사실 확인을 마친 상태이다"라며 "기사에 거론된 남성은 국내 연예 관계자들이 해외 진출할 때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소속사 역시 친한 사이"라고 덧붙였다.
또 소속사는 "자주 만나며 친하게 지내는 지인 중 한명일 뿐인데, 사귀는 사이로 치부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의 오류"라며 "요즘 이하늬가 드라마와 영화 등의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다보니 벌어진 해프닝인거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45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연가시' 이후 첫 사극 '나는 왕이로소이다'가 8일 개봉해 홍보 일정에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하늬.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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