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포토
[마이데일리 = 런던(영국) 올림픽특별취재팀] 캐나다 여자 축구대표팀이 올림픽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캐나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의 시티 오브 코벤트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축구 3-4위전서 프랑스를 1-0으로 꺾었다.
승부는 종료 직전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에 캐나다의 매터슨이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캐나다에 동메달을 선사했다.
안경남 기자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