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런던(영국) 올림픽특별취재팀] 레슬링 남자 자유형 55kg 이하급에 출전한 이승철(24·삼성생명)이 16강에서 패해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승철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섹 제2 노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레슬링 남자 자유형 55kg 이하급 16강전에서 미국의 콜먼 스캇을 맞아 세트스코어 0-2로 완패하며 8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승철은 1회전과 2회전에서 모두 스캇에 압도당하며 완패했다. 1회전과 2회전 모두 주도권을 빼앗기며 득점하지 못한 이승철은 스캇에게 3점씩을 내주며 힘도 써보지 못하고 물러났다.
조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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