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2PM 멤버 닉쿤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닉쿤은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Thank you. Always & 4ever)"란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이날은 2PM 데뷔 4주년으로 닉쿤이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남긴 것.
또 지난 7월 24일 음주운전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 트위터를 통해 사과를 했던 닉쿤이 40여 일 만에 트위터에 글을 남긴 것이라 특별하다.
닉쿤 외에도 2PM 멤버들은 각자 트위터로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준수는 "우리 HOTTEST 마음. 나의 마음. 똑같아. 사랑합니다"라고 했고, 택연은 "4주년 지켜봐주신 것 만큼 더욱더 좋은 모습 발전해 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우영은 "4주년. 항상 팬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파이팅 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전했으며, 준호는 "2008년 9월 4일부터 2012년 9월 4일 지금까지 4년 동안 항상 곁에 있어주신 여러분 덕분에 달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힘내요. 저도 새로운 날개로 멋지게 활동하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아이돌그룹 2PM 멤버 닉쿤(위)이 트위터에 남긴 메시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닉쿤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