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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첫 일본 팬미팅을 연다.
최다니엘 소속사 A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최다니엘이 29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부터 예정된 일이었다. 드라마 '동안미녀'가 지난해부터 일본 쪽에서 호평을 받았다. 올해 초에는 일본에서 10매체가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며 "일본 쪽에서 계속 와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그동안 일정 때문에 방문하지 못했던 것이 미안해 영화 촬영이 끝나갈 때쯤해 일정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최다니엘은 오는 28일 출국해 내달 2일 귀국할 예정이다. 4박5일 동안 일본에 머물며 팬미팅과 일본 매체들의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현재 최다니엘은 영화 'AM 11:00' 촬영 중이다. 그는 과학자 이건 역으로 분해 김옥빈과 연인호흡을 맞춘다.
[배우 최다니엘.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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