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7'에서 활약한 인피니트 호야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호야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응답하라 1997' 신원호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와 배우분들 그리고 그동안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응답하라 1997'은 앞서 18일 오후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영상, 음악과 서인국, 정은지 등 주연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에 힘입어 케이블채널 드라마로는 이례적인 큰 사랑을 받았다.
극중 호야는 강준희 역을 맡아 그의 내면 속 고민을 잘 표현하며 호평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호야와 강준희가 동일인물 같았다" "'응답하라 1997' 배우들의 연기는 다 실감난다" "호야도 이제 연기돌"이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응답하라 1997' 종영소감을 전한 호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