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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중화권 배우 진관희(31, 천관시)가 한국계 일반인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
홍콩언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진관희는 한국계 혼혈 대만인인 안젤라(22)와 열애 중이다.
안젤라는 타이베이의 한 매장에서 근무 중인 일반인으로 진관희는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미국으로 여행을 가는 등, 온갖 정성을 들였다고 한다.
언론에 따르면 진관희는 안젤라를 대동하고 야시장에서 빙수를 사 먹는 등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스타그램(사진을 올릴 수 있는 SNS)에 안젤라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진관희의 한 측근은 “(진관희)가 안젤라에게 고가의 명품 손목시계를 선물하려고 하자 비싼 선물은 필요없다며 노점에서 파는 수십위안짜리 팔찌를 원했다"며 "진관희는 소박함과 청순한 미모를 갖춘 안젤라에 반했으며 마침내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고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진관희는 장백지와 섹스스캔들 파문을 일으킨 인물로 유명하다. 이후 16세 모델과 염문설에 이어 탕웨이에게 호감을 표했다 논란이 되고, 제벌 2세 여배우와 비밀 결혼설 등이 일기도 했다.
[진관희와 그의 연인 안젤라. 사진 = 진관희 인스타그램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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