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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준기의 뇌구조가 공개됐다.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는 아랑(신민아)와의 가슴떨리는 로맨스로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사또 은호(이준기)의 뇌구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은오의 뇌구조에서는 단연 아랑을 향한 마음을 엿볼수 있다. 사라진 어머니를 찾는 것에 혈안이 돼 있었던 예전 은오와는 달리, '아랑 천상으로 보내주기' '주왈에 대한 폭풍질투' 등 아랑에 대한 연정으로 가득 차 있다.
또 최대감 집 사당, 골묘에서 발견한 비녀와 부적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은오의 머릿속 한 켠을 채우고 있는 가운데, 깔맞춤 한복 패션에 대한 열정과 아랑과의 짜릿한 인공호흡 키스는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은오의 뇌구조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나깨나 아랑 생각" "두 사람의 결말이 궁금하다" "애절한 로맨스" "결국 헤어지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은오의 뇌구조]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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