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0월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가수 겸 배우 정은별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정은별은 "꿈에 그리던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열심히 연습해서 팬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라고 밝혔으며, 클리닝타임에는 최근 KBS 드라마 '각시탈' OST에 참여해 많은 인기를 얻은 '안되나봐'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정은별은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독립군 엘리트 요원 '진홍'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5월 은유라는 이름으로 싱글앨범 '굿 보이'를 발표, 현재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정은별.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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