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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방송인 박소현(41)이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박소현은 최근 진행된 SBS '고쇼' 추석특집 녹화에 출연해 마흔이 넘도록 결혼하지 못한 이유를 밝히고, 말춤 발레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박소현은 똑부러지는 진행솜씨 덕에 차분하고 꼼꼼한 이미지를 가졌던 것에도 불구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건망증 때문에 연애가 순탄치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관련 에피소드를 밝히며 "평소 일주일 전 기억도 못할 정도로 건망증이 심하다. 남자친구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항상 잊어버렸다"며 결혼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박소현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우아한 말춤 발레 댄스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8일 밤 11시 5분.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밝힌 박소현.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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