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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장동건과 호흡을 맞춘 중국 여배우 장백지가 '개그콘서트-정여사'와 '연예가중계' 녹화를 마쳤다.
13일 데이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백지는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와 KBS 2TV '연예가중계'의 녹화를 마쳤으며 한국 팬들과 주말 안방에서 조우할 전망이다.
장백지는 최근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정여사'에 출연했고 정태호의 친구 '장여사'로 분해 웃음을 줄 예정이다. 그녀의 녹화 소식은 방송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같은날 '생활의 발견' 코너에 출연한 동방신기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 등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또 장백지는 '개그콘서트' 녹화 이후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도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이어갔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연예가중계' 측은 장백지에게 화제의 강아지 인형 브라우니를 선물했다.
한편 영화 '위험한 관계'의 홍보차 한국을 찾은 장백지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은 후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 공식 일정과 해운대 오픈 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났다. 지난 10일에는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장백지가 출연한 '연예가중계'는 13일 오후 9시 5분, '개그콘서트'는 14일 9시 15분 방송된다.
['개그콘서트'와 '연예가중계'에 출연하는 장백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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