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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발표한다.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국내 자동차 회사가 공동으로 앨범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앨범은 현대차의 PYL(Premium Younique Lifestyle)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보아와 소녀시대 제시카는 물론 댄스 유닛으로 슈퍼주니어 은혁,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태민, 슈퍼주니어-M 헨리, EXO의 카이와 루한이 참여해 일렉트로닉 팝, 덥스텝 등 다양한 장르의 3곡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편 17일 오후 8시 서울 센트럴 시티에서 열리는 PYL 유니크 쇼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제작한 SM 소속 보아(위)와 소속 가수들. 사진 = SM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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