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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듀오 UV가 DJ로 나선다.
MBC는 UV의 유세윤과 뮤지가 MBC FM4U '친한친구'의 DJ로 발탁됐다고 16일 밝혔다.
유세윤은 지난 2010년 장동민, 유상무와 함께 진행했던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이후 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하게 되었으며, 뮤지는 이번에 처음 DJ로 라디오에 입성하게 됐다.
제작진은 '친한친구'의 DJ로 이들을 발탁한 이유에 대해 "재미있는 가사와 복고적 사운드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UV의 색깔을 바탕으로 라디오 본연의 맛을 살려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친한친구'만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코너로 청취자들을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UV가 진행하는 '친한친구'는 오는 22일부터 방송된다.
[남성듀오 UV.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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