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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6인조 아이돌 그룹 투포케이(24K)가 후속곡 ‘시크릿 러브’를 들고 활동을 재개했다.
투포케이는 5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시크릿 러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돌아왔다. 투포케이는 데뷔곡 ‘빨리와’로 교보 핫트랙스 음반 판매 2주 1위, 일본 유센차트 K-POP부문 9위를 기록하며 주목 받은 신예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이 들고 온 ‘시크릿 러브’는 몽환적 분위기에 은밀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발라드 곡이다. 투포케이는 “‘빨리와’ 활동을 통해 역동적인 춤 실력을 보여줬다면 이번 곡에서는 제대로 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투포케이는 한편 ‘시크릿 러브’ 뮤직비디오를 팬들과 함께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팀 리더인 코리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를 영상에 담았다”고 전했다.
['시크릿 러브'로 활동을 재개한 아이돌 그룹 투포케이. 사진 = 조은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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