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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채영인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서 5세 연상의 의사와 웨딩마치를 올리는 채영인이 19일 오후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웨딩 사진 속 채영인은 짧은 헤어스타일을 코사지를 활용해 로맨틱한 매력을 한껏 살렸다. 은은한 분위기의 배경을 바탕으로 또렷한 채영인의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표정이 돋보인다.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는 "채영인씨가 모든 식순을 하나하나 체크하시며 일반인인 신랑님께서 불편하시지 않도록 배려하셨다. 신부의 정성이 담긴 예식은 신랑신부의 의사에 따라 예배식으로 경건하게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영인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이렇게 결혼을 하게 돼 행복하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존경하고 존중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영인은 2000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해 '다모', '논스톱', '아내의 유혹', '행복합니다', '별을 따다 줘'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뽐냈다. 그녀의 예비신랑은 현재 의사로, 양의와 한의 자격을 모두 갖추고 있을 정도로 엘리트다.
채영인 커플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채영인 웨딩사진. 사진 = 라망스튜디오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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