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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최정원의 친동생 최정민이 언니 못지않은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 촬영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를 찾았다.
19일 제작진은 토론토 패션위크에 참석한 최정원과 최정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최정원은 블랙 원피스와 코트로 하얀 피부를 더욱 부각시키며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멋을 드러냈다. 또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최정민은 연예인에 버금가는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미모의 두 자매가 출연하는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은 21일과 2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최정민(왼쪽), 최정원 자매. 사진 = QTV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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