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경기 시간이 중계방송으로 인해 변경된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5일 "오는 15일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를 방송사 편성 사정으로 인해 오후 2시에서 3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어 KBL은 "이날 경기는 KBS 1TV를 통해 오후 3시 20분부터 5시까지 생중계된다"고 덧붙였다.
예년 주말 경기 시간 오후 3시와 5시 대신 올시즌부터 2시와 4시에 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은 지난 시즌과 같은 시간에 열리게 됐다.
[사진=KBL 엠블렘]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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