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개그맨 오지헌이 자신의 둘째 딸을 공개했다.
오지헌은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놀랬나? 42일 된 유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얼마전 세상에 태어난 오지헌의 둘째 딸 유엘의 모습이다. 사진 속 유엘은 크고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다. 유엘은 지난 달 25일 2.73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행이야 아빠랑 닮지 않았어요" "신의 선물이네요" "딸 무척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지헌은 앞서 귀여운 외모의 첫째 딸 하엘이를 방송에서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지헌의 둘째 딸 유엘. 사진 출처 = 오지헌 미투데이]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