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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조인식 기자] 인천 흥국생명 핑스크파이더스의 차해원 감독이 교통사고로 자리를 비웠다.
성탄절인 2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2~2013 V-리그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3라운드 경기에서는 차해원 감독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차 감독을 대신해 신동연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역할을 맡았다.
이에 대해 흥국생명 구단 관계자는 차 감독이 20일 경기가 끝나고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가 나서 아주대 병원 입원해 있다고 밝혔다. 목에 금이 간 것으로 알려진 차 감독의 경과는 당분간 지켜봐야 하는 상태이며, 재활에 1~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차해원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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