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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소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27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우리 나르샤 언니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언니"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구하라와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28일이 생일인 나르샤의 생일 파티 현장으로 보이며, 특히 구하라가 한 손에 라벨이 잘 보이도록 소주를 들고 있는 게 눈길을 끈다.
구하라는 아이돌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 씨스타 멤버 효린과 함께 해당 소주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하지만 세 사람이 등장하는 소주 동영상 광고가 최근 선정성 논란을 빚었고, 서울시가 주류업체, 연예기획사, 광고제작사 등에 아이돌의 주류 광고 출연 자제를 권고함에 따라 해당 동영상 광고는 중단됐다. 해당 주류 업체 측은 서울시의 의견을 수용해 향후 동영상 광고를 편집, 수위를 조절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왼쪽)와 카라의 구하라. 사진출처 = 구하라 트위터]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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