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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배우 강예빈이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이하 막영애11)에서 섹시 클럽녀로 변신했다.
강예빈은 27일 방송된 '막영애11' 5화에서 과감한 클럽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철없는 가수지망생 재민(안재민 분)을 타이르겠다고 두 팔 걷고 나선 영채(정다혜 분)의 남편 혁규(고세원 분). 그는 오히려 재민을 클럽에 데려가서 여성들을 유혹하는 등 철없는 행동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데, 강예빈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혁규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를 유혹했다.
강예빈은 ‘막영애11’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로 나섰다.
[강예빈. 사진 = tvN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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